함께 읽은 말씀,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들.
대림절은 한 아기의 탄생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한 아기의 나심이 어떻게 희망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을까요? 사실 이 메시지는 굉장히 허황된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기가 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