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일 주일예배 순서지

2026. 5. 1. 14:57·주일예배 순서지

지난 주 우리의 고백들

 

지난 주에 말씀을 듣고 고백했던[상한 심령의 간구]를 함께 읽습니다.

 


 

입례찬양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

 

지난 주 감사의 제목들을 돌아보고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예배로 나아갑니다.

 


 

제1독서

 

사도행전 7:55–60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고서,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주제찬양

 

 


제2독서

 

요한복음 14:1–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성찬나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떡과 잔을 받습니다.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떡나눔)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잔나눔)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제3독서

 

베드로전서 2:2–10

2 갓난 아기들처럼 순수하고 신령한 젖을 그리워하십시오. 여러분은 그것을 먹고 자라서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3 여러분은 주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습니다. 

4 주님께 나아오십시오. 그는 사람에게는 버림을 받으셨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받은 살아 있는 귀한 돌입니다. 

5 살아 있는 돌과 같은 존재로서 여러분도 집 짓는 데 사용되어 신령한 집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십니다. 

6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아라, 내가 골라낸 귀한 모퉁이 돌 하나를 시온에 둔다. 그를 믿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7 그러므로 이 돌은 믿는 사람들인 여러분에게는 귀한 것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집 짓는 자들이 버렸으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돌” 이요, 

8 또한 “걸리는 돌과 넘어지게 하는 바위” 입니다. 그들이 걸려서 넘어지는 것은 말씀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 

10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지금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자비를 입지 못한 사람이었으나, 지금은 자비를 입은 사람입니다.


말씀 나눔

 

말씀을 읽으며 느낀 것들, 마음에 남는 구절, 질문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봅시다.
말씀을 읽으려 하지 말고, 말씀이 나의 삶을 읽으시도록 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 서로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을 믿습니다.


응답찬양

 

말씀에 응답하는 마음을 담은 찬양을 함께 골라서 부릅니다.


상한 심령의 간구

 

 

 

2026 상한 심령의 간구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깨달은 것과 다짐, 소원을 적어보세요. 예배 시간 이후에 적어주셔도 됩니다.

docs.google.com

 


중보기도와 마침기도

 

예배 가운데 주신 말씀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할 이들을 위해서 주님께 간구합니다.


 

공동축도


'주일예배 순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 4월 26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04.23
2026년 4월 12일 주일예배 순서지  (1) 2026.04.11
2026년 4월 5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04.04
2026년 3월 29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03.27
2026년 3월 22일 주일예배 순서지  (1) 2026.03.21
'주일예배 순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4월 26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4월 12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4월 5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3월 29일 주일예배 순서지
urihomech
urihomech
의정부에 위치한 개척교회입니다. 처음 교회의 모습처럼 복음 이외에 모든 것을 근원부터 재점검하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모습의 신앙을 모색합니다. 설립되고 성도를 모으는 교회가 아닌 존재하고 살아가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 블로그 메뉴

    • 홈
    • 우리집교회 소개
    • 주일말씀나눔
    • 예배순서지
  • 링크

    • 인스타그램
    • 유투브
  • 공지사항

  • 인기 글

  • 태그

    ai
    AKMU
    jms
  • 최근 댓글

  • 최근 글

  • hELLO· Designed By정상우.v4.10.3
urihomech
2026년 5월 3일 주일예배 순서지
상단으로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