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의 복(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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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나눔
함께 읽은 말씀미가 6장 1-8절 / 마태복음 5장 1-12절 / 고린도전서 1장 18-31절 우리집교회의 예배는 한 사람의 설교가 아니라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는 이야기들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이 무거운 짐처럼 느껴진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법정에서 다투고 있습니다.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냐'고 묻습니다. 송아지도, 수천마리 양도, 수만 줄기의 올리브기름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맏아들이나 이 몸이라도 바쳐야 하는 것이냐 묻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그들에게 하나님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들을 요구하는 짐이고 부담이 되어버렸습니다.(미가 6:3) 문제는 하나님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