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주일예배 순서지

2026. 10. 24. 16:17·주일예배 순서지

여는 한 구절

 

마음을 여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의 한 문장 또는 기도문을 읽습니다.

 


 

입례찬양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

 

지난 주 감사의 제목들을 돌아보고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예배로 나아갑니다.

 


 

제1독서

 

레위기 19:15–18

15 재판할 때에는 공정하지 못한 재판을 해서는 안 된다. 가난한 사람이라고 하여 두둔하거나, 세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여 편들어서는 안 된다. 이웃을 재판할 때에는 오로지 공정하게 하여라. 

16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남을 헐뜯는 말을 퍼뜨리고 다녀서는 안 된다. 너는 또 네 이웃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이익을 보려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17 너는 동족을 미워하는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이웃이 잘못을 하면, 너는 반드시 그를 타일러야 한다. 그래야만 너는 그 잘못 때문에 질 책임을 벗을 수 있다. 

18 한 백성끼리 앙심을 품거나 원수 갚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다만 너는 너의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나는 주다.


 

주제찬양

 

 


제2독서

 

마태복음 22:34–46

34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35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41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44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어찌된 일이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성찬나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떡과 잔을 받습니다.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떡나눔)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잔나눔)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제3독서

 

데살로니가전서 2:1–8

1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것이 헛되지 않은 줄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2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전에 빌립보에서 고난과 모욕을 당하였으나 심한 반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전하였습니다. 

3 우리의 권면은 잘못된 생각이나 불순한 마음이나 속임수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4 우리는 하나님께 검정을 받아서, 맡은 그대로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의 환심을 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5 여러분이 아는 대로, 우리는 어느 때든지, 아첨하는 말을 한 일이 없고, 구실을 꾸며서 탐욕을 부린 일도 없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께서 증언하여 주십니다. 

6 우리는 또한, 여러분에게서든 다른 사람에게서든, 사람에게서는 영광을 구한 일이 없습니다. 

7 물론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주장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서,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듯이 유순하게 처신하였습니다. 

8 우리는 이처럼 여러분을 사모하여,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나누어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기쁘게 내줄 생각이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씀 나눔

 

말씀을 읽으며 느낀 것들, 마음에 남는 구절, 질문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봅시다.
말씀을 읽으려 하지 말고, 말씀이 나의 삶을 읽으시도록 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 서로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실 것을 믿습니다.


응답찬양

 

말씀에 응답하는 마음을 담은 찬양을 함께 골라서 부릅니다.


상한 심령의 간구

 

 

 

2026 상한 심령의 간구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깨달은 것과 다짐, 소원을 적어보세요. 예배 시간 이후에 적어주셔도 됩니다.

docs.google.com

 


중보기도와 마침기도

 

예배 가운데 주신 말씀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할 이들을 위해서 주님께 간구합니다.


 

공동축도


'주일예배 순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 10월 18일 주일예배 순서지  (1) 2026.10.17
2026년 10월 11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10.10
2026년 10월 4일 주일예배 순서지  (1) 2026.10.03
2026년 9월 27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09.23
2026년 9월 13일 주일예배 순서지  (0) 2026.09.12
'주일예배 순서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0월 18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10월 11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10월 4일 주일예배 순서지
  • 2026년 9월 27일 주일예배 순서지
urihomech
urihomech
의정부에 위치한 개척교회입니다. 처음 교회의 모습처럼 복음 이외에 모든 것을 근원부터 재점검하고,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모습의 신앙을 모색합니다. 설립되고 성도를 모으는 교회가 아닌 존재하고 살아가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 블로그 메뉴

    • 홈
    • 우리집교회 소개
    • 분류 전체보기 (129) N
      • 우리집교회 이야기 (16)
      • 주일말씀나눔 (76) N
      • 성도들의 이야기 (7)
      • 주일예배 순서지 (30) N
  • 링크

    • 인스타그램
    • 유투브
  • 공지사항

  • 인기 글

  • 태그

    ai
    AKMU
    jms
  • 최근 댓글

  • 최근 글

  • hELLO· Designed By정상우.v4.10.3
urihomech
2026년 10월 25일 주일예배 순서지
상단으로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