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 STORIES

말씀과 이야기

함께 읽은 말씀,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들.

모든 기록 129편11 / 11
[눅6:35-36] 원수 사랑에 대한 짧은 생각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우리들의 이야기 · 2024.12.28

[눅6:35-36] 원수 사랑에 대한 짧은 생각

그러나 너희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좋게 대하여 주고, 또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큰 상을 받을 것이요,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분은 은혜를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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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어린아기처럼(24년 12월 22일)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주일말씀나눔 · 2024.12.24

베들레헴 어린아기처럼(24년 12월 22일)

함께 읽은 말씀미가 5장 2-5a절마가복음 10장 13-16절히브리서 10장 5-10절 우리집교회의 예배는 한 사람의 설교가 아니라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는 이야기들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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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with 행심크로스)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우리들의 이야기 · 2024.12.22

2024년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with 행심크로스)

언제나 연말이 되면 교회는 시끌벅적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송구영신까지. 각종 행사들 때문에 쉴틈이 없습니다. 특히나 연말에 각종 찬양제나 장기자랑 같은 것들을 하면 거의 한달? 길면 4-5개월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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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열심(24년 12월 15일)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주일말씀나눔 · 2024.12.21

주의 열심(24년 12월 15일)

대림절은 한 아기의 탄생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한 아기의 나심이 어떻게 희망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을까요? 사실 이 메시지는 굉장히 허황된 말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기가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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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고 그를 알리라(24년 12월 8일)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주일말씀나눔 · 2024.12.13

그를 보고 그를 알리라(24년 12월 8일)

우리집교회의 예배는 한 사람의 설교가 아니라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는 이야기들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말씀을 전합니다. 갑작스러운 비상계엄으로 인해 우리의 당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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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24년 12월 1일)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주일말씀나눔 · 2024.12.07

더불어 함께(24년 12월 1일)

우리집교회의 예배는 한 사람의 설교가 아니라 함께 말씀을 읽고 나누는 이야기들로 구성됩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말씀을 전합니다. 누가복음 21장의 예언은 마지막 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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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목 동행교회 방문기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우리들의 이야기 · 2024.11.25

나들목 동행교회 방문기

가는길 우리집교회는 가끔씩 외부 교회를 방문합니다. 이번 주에 외부교회 탐방을 계획하면서 나들목네트워크 교회 중에 한 곳을 다녀오려고 생각했는데 마침 가까운 도봉구에 있는 나들목동행교회를 다녀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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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비량 사역인가요? 첫 번째 첨부 이미지
우리들의 이야기 · 2024.06.05

왜 자비량 사역인가요?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돈 문제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쓰는 사람이 문제지 돈은 죄가 없다, 돈이 악한 것은 아니다’라고 너무 쉽게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돈은 가치중립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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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2024.06.03

왜 교회 이름이 [우리집교회]인가요?

뭐 어렵게 생각하실 건 없고요. 정말 있는 그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우리집에 있는 교회라서 ‘우리집교회’입니다. 교회를 개척해야겠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했었는데 제 안에 해결되지 않는 물음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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