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탄절에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께 드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짧은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만들어서 넣으려 했는데 교회 주소를 잘못 적고 말았네요. 오타는 왜 수정할 때는 안보이고 완성된 후에만 보이는 걸까요?
그렇게 성탄 선물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집집마다 찾아가서 문고리에 걸어놓으려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크리스마스 선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 만화는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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