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교회는
우리집에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출석하는 개인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교회로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집에 있는 교회입니다.
우리집과 같은 교회입니다.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곳입니다. 프로그램에 떠밀려 소모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교회입니다.
우리집을 향해 가는 교회입니다. 이 땅에 목적을 두지 않고 우리의 본향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 땅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 교회로 살아갈 당신을 기다립니다.
우리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